'축포' 터뜨린 김하성, MLB 첫 가을야구 무대 선다

이지은 2022. 10. 3. 15: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디에이고가 가을야구 진출을 확정한 날, 김하성이 홈런포와 멀티 히트로 활약했습니다.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데뷔 2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서게 됐습니다.

밀워키의 패배로 샌디에이고의 가을야구 진출이 확정된 뒤,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

메이저리그 진출 2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서게 된 김하성은 한국 선수 네 번째로 포스트시즌 안타 사냥에 나섭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샌디에이고가 가을야구 진출을 확정한 날, 김하성이 홈런포와 멀티 히트로 활약했습니다.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데뷔 2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서게 됐습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밀워키의 패배로 샌디에이고의 가을야구 진출이 확정된 뒤,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

축포와도 같은 11호 홈런포를 터뜨립니다.

[현지 중계 해설진 : 넘어갑니다, 김하성의 홈런!]

메이저리그 진출 2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서게 된 김하성은 한국 선수 네 번째로 포스트시즌 안타 사냥에 나섭니다.

샌디에이고는 8일부터 3전 2승제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탬파베이 최지만과 피츠버그 배지환은 나란히 멀티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은 홈 세 경기 연속 해트트릭이라는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여덟 경기에서 14골을 터뜨린 홀란은 독보적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주전 경쟁에서 밀린 맨유의 호날두는 벤치에서 팀의 패배를 지켜만 봤습니다.

YTN 이지은입니다.

※ 저작권 문제로 영상은 YTN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