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일 오후 2시 363명 확진..전주보다 789명 감소

박채오 기자 2022. 10. 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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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3일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6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주(9월26일 1152명) 같은 시간과 비교해 789명 감소한 수치다.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147만6047명으로 집계됐다.

부산에서는 최근 일주간 1888→1621→1416→1266→1316→1020→43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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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임시선별진료소 전경 ⓒ News1 DB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부산시는 3일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6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주(9월26일 1152명) 같은 시간과 비교해 789명 감소한 수치다.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147만6047명으로 집계됐다.

부산에서는 최근 일주간 1888→1621→1416→1266→1316→1020→43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0시 기준 일반병상 가동률은 13.4%,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34.4%로 나타났다.

che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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