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의 '태풍 피해 기업체 지원을 위한 고용유지지원금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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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공회의소와 포항고용복지+센터는 상의 2층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체 노무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피해 기업체 지원을 위한 고용유지지원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박선호 포항고용복지+센터 주무관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고용유지지원금 특례, 고용유지지원금 제도, 계획서·지원금 신청서 작성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한 후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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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포항상공회의소와 포항고용복지+센터는 상의 2층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체 노무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피해 기업체 지원을 위한 고용유지지원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박선호 포항고용복지+센터 주무관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고용유지지원금 특례, 고용유지지원금 제도, 계획서·지원금 신청서 작성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한 후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포항상공회의소와 포항고용복지+센터가 지난달 30일 태풍 피해 기업체 지원을 위한 고용유지지원금 설명회를 열고 있다. [사진=포항상공회의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3/inews24/20221003145223566ukbx.jpg)
근로시간 특별연장근로 제도, 자연재난에 따른 피해기업 지원사항,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 하반기 구인수요조사 등을 안내했다. 개별 질의사항은 설명회 종료 후 별도 상담실에서 이뤄졌다.
포항항상공회의소 관계자는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특별재난지역 고용유지금을 적극 활용해, 기업경영에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산업 정상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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