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농특산물 281억 원 수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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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가 올해 농특산물 수출실적이 300억 원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여건에도 올해 9월까지 281억 원의 농특산물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시는 이번 지역 농특산물 수출 증가가 지역 농가들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완섭 시장은 "올해 농특산물 수출실적이 3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며 "우수한 농특산물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해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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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충남 서산시가 올해 농특산물 수출실적이 300억 원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여건에도 올해 9월까지 281억 원의 농특산물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억 원 늘어난 규모이다.
시는 현지 구매자 여건을 반영한 포장재와 물류비용을 지원하고 미국과 캐나다 등의 빅 바이어 발굴, 온·오프라인 판촉전 개최 등 다양한 시책을 편 것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했다.
이 달 중 미국 내 한국 농식품 최대 온라인 판매업체와 손잡고 온·오프라인 판촉전을 열 계획이다.
다음달에는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는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해 베트남 하노이 코리아 상품 페스티벌에도 참가한다.
시는 이번 지역 농특산물 수출 증가가 지역 농가들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완섭 시장은 "올해 농특산물 수출실적이 3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며 "우수한 농특산물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해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어리굴젓 등의 젓갈류와 생강한과, 화훼류, 감태 등 30여 품목의 농특산물을 미국, 호주, 중국 등 15개 나라에 꾸준히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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