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보령청년주간 행사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령시가 '보령청년의 만남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2회 보령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청년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기획을 통해 이뤄진 이번 행사는 3일부터 15일까지 보령시 일원에서 펼쳐지며, 청년들의 사회참여 지원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6일은 대천해수욕장에서 보령시 유관기관 등에 재직 중인 청년들의 만남 행사인 '보령시 유관기관 청년 만남행사'가 이뤄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령]보령시가 '보령청년의 만남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2회 보령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청년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기획을 통해 이뤄진 이번 행사는 3일부터 15일까지 보령시 일원에서 펼쳐지며, 청년들의 사회참여 지원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첫날 3일은 청라면에 위치한 그린몬스터즈, 더주오에서 '요즘 농부' 체험을 실시하며, 원산도 원산창고에서는 청년 창업가의 강연이 열렸다.
또한 6일은 대천해수욕장에서 보령시 유관기관 등에 재직 중인 청년들의 만남 행사인 '보령시 유관기관 청년 만남행사'가 이뤄진다.
이어 11일은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시의원, 청년의 만남인 '청년톡톡, 마음톡톡' 행사를 개최해 청년골든벨과 청년들의 고민을 들어보고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14일에는 청년이 직접 기획·추진하는 '청년문화박람회'가 동대동 한내로터리에서 열린다.
청년문화박람회는 시민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홍보·공방·체험·전시·먹거리 등 청년단체가 운영하는 부스체험과 다양한 축하공연을 볼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에 대한 청년의 관심을 유도하고 청년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만들어 청년의 지역 정착 기반이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MZ세대인 청년들과의 소통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보령의 미래인 청년들이 공감하고 필요로 하는 정책을 추진하여 청년이 살고 싶은 보령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 택시 심야 할증요금 16일부터 인상… 2년 8개월 만 - 대전일보
- 총리실, 김어준 발언 반박…"대통령 순방 중 중동 대응회의 개최" - 대전일보
- 尹, 전한길에 "부정선거 실상 잘 전달… 국민 일깨운 대단한 토론" - 대전일보
- 대전 미래 스포츠 거점 노린다…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오늘 첫 삽 - 대전일보
- 제천 송학면 사유림서 산불…담배꽁초 원인 추정 - 대전일보
- 李 "100조 원 규모 자금시장 안정 프로그램 신속하게 집행하라" - 대전일보
- '공공기관 2차 이전' 윤곽 임박에… '통합 불발 위기' 대전·충남 혁신도시 촉각 - 대전일보
- 李, 주가 조작 세력 겨냥 "이익 얻는 것 불가능하게 할 것… 빈 말 않는다" - 대전일보
- 촛불 켜둔 채 외출…세종 아파트서 화재, 15분 만에 진화 - 대전일보
- 외교부, 금일 오후 6시부로 이란 전역 '여행금지' 발령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