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우성초, 학부모 학교 교육 참여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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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초등학교(교장 홍명기)는 학부모 초청 공개 수업을 통해 교육공동체로서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했다.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학교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이었다.
학부모 공개수업으로 자녀가 생활하는 교실의 모습과 선생님, 수업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그 후 이어지는 배움자리에서는 2학기 학사일정과 우성초 교육환경의 변화 모습, 학부모 대상 필수 연수를 이수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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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우성초등학교(교장 홍명기)는 학부모 초청 공개 수업을 통해 교육공동체로서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했다.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학교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이었다.
학부모 공개수업으로 자녀가 생활하는 교실의 모습과 선생님, 수업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그 후 이어지는 배움자리에서는 2학기 학사일정과 우성초 교육환경의 변화 모습, 학부모 대상 필수 연수를 이수하는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충남교향악단의 찾아오는 음악회를 참여하며 우리 지역 연주단체의 음악을 감상하며 문화예술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향선 학부모"소도시의 작은 학교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교육 소외나 격차를 느낄 수 없었다"며 "최선을 다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감동이었고, 학부모로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홍명기 교장은 "학생들과 함께 알차고 재미있는 수업을 하여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경험을 했다"며"앞으로도 학생의 배움이 생활과 하나가 될 수 있는 좋은 수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성초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 및 안전을 우선하고 평소 자녀들의 수업 모습이 궁금했던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여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와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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