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방서 화재대응능력 시험준비 온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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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충청소방학교에서 시행될 제58회 화재대응능력 2급 실기시험을 대비한 맹훈련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대응능력 시험은 현장에 강한 소방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소방대원의 화재진압 관련 전문능력과 복잡하고 다양한 재난상황에서 효율적인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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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보령소방서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충청소방학교에서 시행될 제58회 화재대응능력 2급 실기시험을 대비한 맹훈련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대응능력 시험은 현장에 강한 소방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소방대원의 화재진압 관련 전문능력과 복잡하고 다양한 재난상황에서 효율적인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령소방서는 1차 필기 시험을 합격한 8명의 대원들이 이번 실기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며, 이들은 팀원 간의 기술 교류와 팀워크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전술 훈련에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차 실기시험 과목은 △화재진압 4인조법 △소방펌프차 조작 △요구조자 검색 및 구조 등 총 10개 항목을 분야별로 모두 60점 이상 통과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강윤규 소방서장은 "꾸준하고 전문적인 훈련으로 이번 시험에 응시하는 모든 분들이 좋은 성과가 있길 바란다"며 "지역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모든 훈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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