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반려해변 정화활동 구슬땀

최병용 기자 2022. 10. 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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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 장항공장(공장장 박명식) 임직원들은 송림백사장 반려해변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한솔제지는 지난해 9월 21회 국제연안정화의 날 반려해변 입양식을 시작으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행사로 ESG 경영 적극 실천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장항공장 임직원 20여 명은 약 2㎞에 이르는 송림 백사장 해변에서 해양쓰레기와 재활용 가능 물품을 구분해 분리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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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솔제지 제공

[서천]한솔제지 장항공장(공장장 박명식) 임직원들은 송림백사장 반려해변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한솔제지는 지난해 9월 21회 국제연안정화의 날 반려해변 입양식을 시작으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행사로 ESG 경영 적극 실천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장항공장 임직원 20여 명은 약 2㎞에 이르는 송림 백사장 해변에서 해양쓰레기와 재활용 가능 물품을 구분해 분리수거했다.

박명식 공장장은 "깨끗한 해양 바다 환경과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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