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의림지 리조트 조성 투자협약 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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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가 추진중인 의림지(명승 43호) 리조트 조성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의 투자협약이 또 다시 연기됐다.
3일 시에 따르면 우선협상 대상자인 삼부토건 컨소시엄이 지난달 30일 갖기로 했던 투자협약을 또 다시 연기 요청했다.
시는 의림지 청소년수련원 인근에 민자를 유치해 관광 휴양형 리조트 건설을 위해 3차례의 공모를 거쳐 지난 3월 삼부토건 컨소시엄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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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제천시가 추진중인 의림지(명승 43호) 리조트 조성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의 투자협약이 또 다시 연기됐다.
3일 시에 따르면 우선협상 대상자인 삼부토건 컨소시엄이 지난달 30일 갖기로 했던 투자협약을 또 다시 연기 요청했다.
컨소시엄 주사업자인 삼부토건이 최근 경영진 교체에 따른 내부 사정을 이유로 연기 요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삼부토건이 7개월째 협상을 미루며 사업수행 의지가 없다는 것이 확인되면 대상자 지정(우선협상)을 취소하고 새로운 사업자를 찾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의림지 청소년수련원 인근에 민자를 유치해 관광 휴양형 리조트 건설을 위해 3차례의 공모를 거쳐 지난 3월 삼부토건 컨소시엄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
선정 당시 삼부토건 컨소시엄은 사업비 1200억 원을 들여 청소년수련원 부지 일원을 매입해 250실을 갖춘 복합리조트를 건설할 계획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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