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 '쾌거'

진광호 기자 2022. 10. 3. 14: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주시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결과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통시장 활성화 분야에서 받는 우리 시 최초의 대통령 표창이다.

충주시에 따르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표창은 시장경영혁신지원 및 지방비 지원을 통한 시장 활성화, 지역 상권 활성화 등에 공로가 있는 지자체에 수여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분야에서 우리 시 최초의 대통령 표창

[충주]충주시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결과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0일 경북 영주시에서 개최된 '2022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이날 표창을 받는 12개 지자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전통시장 활성화 분야에서 받는 우리 시 최초의 대통령 표창이다.

충주시에 따르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표창은 시장경영혁신지원 및 지방비 지원을 통한 시장 활성화, 지역 상권 활성화 등에 공로가 있는 지자체에 수여된다. 시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를 위한 시설안전관리 및 주차환경개선 사업 유치 △경영 현대화를 위한 지방비 매칭 및 지원 △코로나19 방역 강화 및 착한 임대료 운동 전개 △'전통시장 더 가까이'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가는 날 및 장보기 행사 추진 △전통시장과 단체의 자매결연 활동 추진 부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길형 시장은 "이번 수상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집중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은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을 위한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 등 지역 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