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022세대공감 문화대축제' 개최

진광호 기자 2022. 10. 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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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제26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1일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2022 세대공감 문화대축제'를 열었다.

충주시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회장 이상희)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通하는 세대, 함께 하는 문화'를 주제로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전 세대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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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향토음악인협회 소속 지역 가수 초청, 다채로운 문화공연 진행

[충주]충주시는 제26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1일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2022 세대공감 문화대축제'를 열었다. 충주시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회장 이상희)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通하는 세대, 함께 하는 문화'를 주제로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전 세대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유공자 시상 등 노인의 날 기념식 진행을 시작으로 △추억의 달고나 △VR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 20여 개의 다양한 체험부스와 트로트가수 홍진영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저소득 홀몸노인의 난방비 마련을 위한 하루카페(먹거리 등 판매)가 운영돼 행사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상희 회장은 "세대공감 문화대축제는 아이들부터 노인까지 모두가 함께하는 행사로 모든 세대가 일상에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세대는 다르지만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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