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기업유치 팸투어 실시

진광호 기자 2022. 10. 3. 14: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주시는 지난달 30일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기업 팸투어를 실시했다.

팸투어에는 타시도 바이오기업 대표 및 연구소장 30여 명이 참여해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외 서충주신도시 주변에 조성되는 산단 예정지를 함께 둘러 봤다.

또한 이연제약, 코오롱생명과학 등 관내 바이오기업에 대한 안내와 관광지 탐방, 체험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충주시에 대한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충주시 제공

[충주]충주시는 지난달 30일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기업 팸투어를 실시했다. 팸투어에는 타시도 바이오기업 대표 및 연구소장 30여 명이 참여해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외 서충주신도시 주변에 조성되는 산단 예정지를 함께 둘러 봤다. 또한 이연제약, 코오롱생명과학 등 관내 바이오기업에 대한 안내와 관광지 탐방, 체험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충주시에 대한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가 충주 바이오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타지역의 기업인들에게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는 대소원면 본리와 완오리 일원에 총사업비 5662억 원을 투입해 약 68만 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현재 국토부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농림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