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탄소중립 정책 전담조직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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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오는 4일 시 상수도사업본부 1층에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부산시의 탄소중립 이행정책을 지원할 전담조직으로, 탄소중립기본계획 및 기후위기적응대책 수립하는 역할을 한다.
지원센터의 운영은 시정 전반에 관한 연구와 분석을 진행하고 있는 전문 연구기관인 (재)부산연구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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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부산시는 오는 4일 시 상수도사업본부 1층에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부산시의 탄소중립 이행정책을 지원할 전담조직으로, 탄소중립기본계획 및 기후위기적응대책 수립하는 역할을 한다.
지원센터의 운영은 시정 전반에 관한 연구와 분석을 진행하고 있는 전문 연구기관인 (재)부산연구원이 맡았다.
아울러 △에너지 전환 촉진 및 전환 모델의 개발·확산 △탄소중립 관련 조사·연구 및 교육·홍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2050년 탄소중립(net-zero) 달성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올해에는 부산형 탄소중립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수요중심 맞춤형 정책개발, 시민참여 실천형 프로그램 활성화 개발 등 3가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che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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