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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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음성경찰서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전원어린이집 원아 23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전개했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과 보행안전 3원칙(서다·보다·걷다) 등 교통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음성경찰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린이 교통공원 개방을 중지해왔으나, 지난 5월부터 재개방을 통하여 교육 진행과 어린이 교통공원 체험을 활발하게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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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음성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음성경찰서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전원어린이집 원아 23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전개했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과 보행안전 3원칙(서다·보다·걷다) 등 교통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서다 : 한 발자국 뒤에 서서 좌우를 살펴요 △보다 : 자동차가 오는 방향을 보며 걸어요 △걷다 : 뛰지 말고 천천히 걸어요
음성경찰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린이 교통공원 개방을 중지해왔으나, 지난 5월부터 재개방을 통하여 교육 진행과 어린이 교통공원 체험을 활발하게 전개 중이다.
또한, 음성경찰서는 체험 방문 어린이들에게 안전보행 3원칙 공책과 L자 화일철 등 다양한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물 점검 등으로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 문화 정착에 앞장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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