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산지정화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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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은 지난 30일 하반기 산지정화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영동상촌 민주지산 등산로 인근에서 산림과 산림사업기간제 근로자 등 50여 명이 등산객들에게 산림보호 중요성을 홍보하고 산지정화활동을 추진하며 2022년 하반기 산지정화캠페인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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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등 50여 명 참여했다
[영동]영동군은 지난 30일 하반기 산지정화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영동상촌 민주지산 등산로 인근에서 산림과 산림사업기간제 근로자 등 50여 명이 등산객들에게 산림보호 중요성을 홍보하고 산지정화활동을 추진하며 2022년 하반기 산지정화캠페인을 추진했다.
특히 이 캠페인은 최근 가을철불법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가 증가해 불법채취금지 계도활동 산불예방을 위한 담뱃불주의환기 소중한 산림자원보호 인식 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타인을 배려하는 산행예절 지키기, 산행중 코로나 예방수칙준수, 쓰레기 줍기 등 건전한 산림보호 및 산행문화정착에 초점을 맞춰 추진됐다.
주요캠페인 활동으로는 민주지산 등산로 주변쓰레기 줍기, 불법임산물 채취금지계도 및 산불예방교육 현수막 설치 등이다. 이를 통해 영동군 산의 소중함과 법적 금지사항에 대한 인식을 다시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진상백 군 산림과장은"건전한 산림생태계 유지를 위해서는 본인소유가 아닌 다른 토지에서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불법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며"영동의 건강한 산림을 유지보호하는 취지로 진행된 행사인 만큼 앞으로도 산지정화 활동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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