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용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고구마 수확

육종천 기자 2022. 10. 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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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용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0일 올해 봄 정성들여 심은 사랑의고구마 300여 박스를 수확했다.

이날 고구마수확에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동참해 구슬땀을 흘렸다.

서우종 영동용산면장은"땀 흘려 일군 고구마수확에 많은 회원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지역복지활동에 용산면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힘을 모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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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고구마 300여 박스 수확

[영동]영동용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0일 올해 봄 정성들여 심은 사랑의고구마 300여 박스를 수확했다.

이날 고구마수확에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동참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수확한 고구마는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것으로 해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기초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나눔행사를 실천한다.

힘든 작업임에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된다는 마음과 자부심으로 회원들이 서로 협력해 즐거운 분위기에서 고구마수확을 마무리 했다.

권용하, 김상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모두가 바쁘고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 회원들의 적극적인 화합소통의 계기를 마련했다"며"판매수익금은 지역소외된 이웃을 돕는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우종 영동용산면장은"땀 흘려 일군 고구마수확에 많은 회원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지역복지활동에 용산면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힘을 모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영동군 제공
사진=영동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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