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농부를 찾아라' 음성명작페스티벌 5일부터 닷새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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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은 음성명작페스티벌을 주민 참여형 축제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음성명작페스티벌은 음성군꽃잔치·음성청결고추축제·음성인삼축제를 통합한 축제로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열린다.
'보물곳간을 열어라'는 정해진 시간 안에 축제장 곳곳에 숨겨진 열쇠를 찾아 보물을 가져가는 행사다.
축제장 내 팜크닉 구역에서는 간단한 간식과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다과 세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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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음성명작페스티벌을 주민 참여형 축제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음성명작페스티벌은 음성군꽃잔치·음성청결고추축제·음성인삼축제를 통합한 축제로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열린다.
'보물곳간을 열어라'는 정해진 시간 안에 축제장 곳곳에 숨겨진 열쇠를 찾아 보물을 가져가는 행사다. 5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후 2시에 참여할 수 있다.
6일 오후 7시부터 주 무대에서는 '진짜 농부를 찾아라' 행사도 열린다. 가짜 농부 속에 숨겨진 진짜 농부를 농정판정단과 함께 힌트와 게임 등으로 가려내는 프로그램이다.
농산물을 이용한 체험행사도 눈에 띈다. 장담그기, 농산물 낚시, 인삼과 고추요리 시식, 떡메치기 등이다.
명품 장터거리에서 산 농산물은 무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해 전국 어디든 보낼 수 있다. 인삼은 무료로 세척까지 해 준다.
가족들과 팝콘을 먹으며 명작영화도 감상할 수 있다. 6일부터 8일까지 오후 9시 주 무대에서 영화 상영도 한다. 다회용기를 가져가면 팝콘은 무료다.
축제장 내 팜크닉 구역에서는 간단한 간식과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다과 세트를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에는 매일 오후 1시와 4시 판매 부스 옆 장터 무대에서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 공연이 끝나면 30분씩 농산물 깜짝 특가 행사도 이어진다.
조병옥 군수는 "올가을 풍성하고 정이 넘치는 푸근한 축제에 초대한다"라고 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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