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사장·임원 임기만료에 인선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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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iH)는 내년 1월 임기가 만료되는 iH 사장, 상임감사, 근로자이사 등의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한 임명 작업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추천된 사장 최종 후보자는 12월 중 시의회 인사간담회를 거쳐 내년 1월 임명된다.
임원들은 인사 간담회 절차 없이 내년 1월 임명된다.
현 이승우 iH 사장의 임기는 내년 1월 16일까지이고 근로자이사와 상임감사의 임기는 각각 내년 1월 16일,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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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도시공사(iH)는 내년 1월 임기가 만료되는 iH 사장, 상임감사, 근로자이사 등의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한 임명 작업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iH는 다음달 27일까지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공모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임추위는 12월 초에 임명권자인 시장에게 사장 등 임원 최종 후보자를 2배수 이상 추천하는 절차를 거치게 된다.
추천된 사장 최종 후보자는 12월 중 시의회 인사간담회를 거쳐 내년 1월 임명된다. 임원들은 인사 간담회 절차 없이 내년 1월 임명된다.
현 이승우 iH 사장의 임기는 내년 1월 16일까지이고 근로자이사와 상임감사의 임기는 각각 내년 1월 16일, 1월 31일까지다.
#인천도시공사(iH) #임원추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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