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양평군수배 축구대회 성료..마을교류 확대
강근주 2022. 10. 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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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및 공공축구장에서 2022년 제1회 양평군수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개회식에서 "양평군수배 축구대회가 관내 축구동호인 축제와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체육활동을 통해 군민 건강이 보다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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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양평=강근주 기자】 양평군이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및 공공축구장에서 2022년 제1회 양평군수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양평군축구협회가 주관하고 양평군과 양평군체육회가 후원했으며, 관내 동서부 지역의 10여개 축구팀과 500여명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가을비가 내리는데도 열띤 분위기 속에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가 진행됐으며, 청년부 우승은 강상FC, 준우승은 옥천FC, 공동 3위는 국수, 아성FC가 차지했다.
장년부 우승은 양평FC, 준우승은 강상FC, 공동 3위는 양동, 지평FC가 차지했다. 또한 60대부 우승은 실버FC가 차지했고, 동부FC가 준우승, 청춘FC가 3위를 기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개회식에서 “양평군수배 축구대회가 관내 축구동호인 축제와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체육활동을 통해 군민 건강이 보다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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