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기는 없어'..RNG, 사이공 꺾고 B조 2위 녹아웃 행 [롤드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자 재경기는 일어나지 않았다.
RNG가 순위 쟁탈전에서 승리하면서 B조 2위로 플레이-인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RNG는 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 4일차 사이공 버팔로와 경기서 한 수 위의 실력으로 운영과 한타에서 모두 앞서면서 32분 59초만에 승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고용준 기자] 삼자 재경기는 일어나지 않았다. 비틀거리면서 출발했지만, MSI 우승팀 RNG의 실력은 여전했다. RNG가 순위 쟁탈전에서 승리하면서 B조 2위로 플레이-인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RNG는 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 4일차 사이공 버팔로와 경기서 한 수 위의 실력으로 운영과 한타에서 모두 앞서면서 32분 59초만에 승리했다.
이 승리로 RNG는 4승(1패)째를 올리면서 롤드컵 플레이-인 녹아웃 스테이지 2라운드에서 A조 플레이-인 녹아웃 스테이지 1라운드 승자와 그룹 스테이지 진출을 다툰다. 반면 사이공 버팔로는 매드 라이온스와 겨뤄 승리 시 A조 2위와 본선행 티켓을 놓고 한 판 승부를 펼치게 됐다.
양측 모두 초반부터 총력전을 펼치면서 난전 상황에 돌입했다. 하지만 RNG의 한 단계 이상 높은 체급이 점차 격차를 벌려나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이공의 교전 능력이 RNG를 물고 늘어지면서 경기 시간은 중반에 돌입했다.
오브젝트 이득을 최대한 살린 RNG는 내셔남작 사냥 이후 중앙으로 돌진,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