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신규 확진 286명 ..1주 전보다 1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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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하루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6명 발생했다.
3일 전북도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북에서 28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받았다.
하루 전(2일 0시 기준) 772명보다 286명이 줄었고, 일주일 전(9월26일 0시 기준) 448명보다는 162명 줄어드는 등 최근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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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에서 하루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6명 발생했다.
3일 전북도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북에서 28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받았다.
하루 전(2일 0시 기준) 772명보다 286명이 줄었고, 일주일 전(9월26일 0시 기준) 448명보다는 162명 줄어드는 등 최근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누적 확진자는 84만2019명으로 늘었으며 사망자도 1명 늘어 1016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전주 90명, 익산 47명, 군산 46명, 완주 28명, 정읍 19명, 남원 16명, 김제 13명, 임실·부안 각 6명, 고창 4명, 진안·장수 각 3명, 순창 1명, 기타 4명 등이다. 무주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도 방역당국은 독감과 코로나19 동시 유행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백신접종과 건강약자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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