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 '2022 가을 프린지 콘서트' 4~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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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창원대학교는 지난 5월 '봄 프린지 콘서트'에 이어 '가을 프린지 콘서트'를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평일 8회 무료 공연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창원대 예술대학 음악과와 제38대 총동아리연합회(어텐션)가 주관한다.
이호영 총장은 "창원대 캠퍼스에서 지난 봄에 이어 가을 프린지 콘서트를 열고, 대학 가족과 지역시민이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면서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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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교내 사림폭포 쏠마루·사림광장서 평일 8차례
오케스트라, 클래식, K-pop, 댄스, 버스킹 공연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국립 창원대학교는 지난 5월 '봄 프린지 콘서트'에 이어 '가을 프린지 콘서트'를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평일 8회 무료 공연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창원대 예술대학 음악과와 제38대 총동아리연합회(어텐션)가 주관한다.
음악과 재학생·졸업생, 춤·노래 동아리 학생들, 지역에서 활동하는 버스커 및 지역 청년예술인이 대거 참여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뜻깊은 가을 축제다.
창원대 야외 스터디카페 중 한 곳인 사림폭포 '쏠마루'와 제2학생회관(사림관) 앞 사림광장에서 평일 오전 11시4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오케스트라, 클래식, K-pop, 힙합, 댄스, 버스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다.
이호영 총장은 "창원대 캠퍼스에서 지난 봄에 이어 가을 프린지 콘서트를 열고, 대학 가족과 지역시민이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면서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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