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772명 신규 확진, 전주 대비 8.3% 감소..사망 3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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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3일 해외 입국자 2명을 포함해 772명이 새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날(1017명)보다 24%(245명), 1주일 전(842명)보다 8.3%(70명) 각각 감소한 수치다.
0시 기준 대구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8만2471명, 사망자는 3명 추가돼 1516명으로 늘었다.
현재 대구지역 의료기관의 감염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23.2%를 보이고 있으며, 6706명이 재택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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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대구시는 3일 해외 입국자 2명을 포함해 772명이 새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날(1017명)보다 24%(245명), 1주일 전(842명)보다 8.3%(70명) 각각 감소한 수치다.
신규 확진자 중 60대 이상이 23.4%, 50대 15.4%, 40대 14.8%, 30대 13%, 10대 12.7%, 20대 11.1%, 10대 미만 9.6% 순으로 나타났다.
0시 기준 대구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8만2471명, 사망자는 3명 추가돼 1516명으로 늘었다.
현재 대구지역 의료기관의 감염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23.2%를 보이고 있으며, 6706명이 재택 치료 중이다.
leajc@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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