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NH.. '신생' 하나카드, PBA 팀리그 전기리그 우승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생' 하나카드 원큐페이가 최종일 패배에도 프로당구 PBA 팀리그 전기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하나카드는 2일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강촌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2-23' 3라운드 7일차 전기리그 최종일 경기에서 블루원리조트에 세트스코어 2-4로 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PBA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3/poctan/20221003093214028qazr.jpg)
[OSEN=강필주 기자] ‘신생’ 하나카드 원큐페이가 최종일 패배에도 프로당구 PBA 팀리그 전기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하나카드는 2일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강촌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2-23’ 3라운드 7일차 전기리그 최종일 경기에서 블루원리조트에 세트스코어 2-4로 패했다.
하나카드는 같은 날 SK렌터카에 승리를 거둔 TS샴푸∙푸라닭과 나란히 12승 9패로 공동 1위를 기록했지만 상대 전적에서 2승 1패로 앞선 하나카드가 결국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전기리그 우승팀 하나카드와 준우승팀 TS샴푸∙푸라닭은 포스트시즌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전기리그 MVP는 하나카드를 전기리그 우승으로 이끈 ‘베트남 특급’ 응우옌 꾸억 응우옌이 수상했다. 응우옌은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
전날까지 12승 8패로 1위를 달리던 하나카드는 이날 블루원리조트에 승리할 경우 8개 팀 가운데 유일한 13승으로 자력 우승이 가능했다.
하지만 하나카드는 응우옌 꾸억 응우옌(베트남)의 활약을 앞세워 1, 3세트를 따냈지만, 2, 4세트서 서한솔-김민영, 찬 차팍(튀르키예)-스롱 피아비(캄보디아)로 나선 블루원에 김가영-김진아, 김병호-김진아 조가 무너졌다.
세트스코어 2-2로 맞선 상황서 맞은 5세트(남자단식)서 하나카드는 이상대가 출격했으나 다비드 사파타에 6-11(4이닝)으로 패배한 데 이어 김가영이 스롱 피아비에 7-9(11이닝)로 내주며 결국 세트스코어 2-4로 아쉬움을 삼켰다.
하나카드는 자력 우승에 실패했다. 그러나 이어진 웰컴저축은행과 NH농협카드 경기에서 웰뱅이 패하면서 11승에 머물렀고, 우승컵은 하나카드로 돌아갔다.
![[사진]PBA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3/poctan/20221003093214240jomk.png)
이날 다른 경기서는 TS샴푸∙푸라닭이 SK렌터카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 휴온스가 크라운해태를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물리치며 전기리그를 마감했다. /letmeou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