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청년날개 인턴 31명 '더스탠다드' 기업탐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군포시는 시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청년날개인턴십 참여자 31명을 대상으로 기업탐방을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
군포 청년날개인턴십은 관내 미취업 청년에게 군포시청 소속부서 및 산하기관의 일 경험 기회을 제공하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구직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4월 12일부터 청년 38명이 군포시청 소속 19개 부서와 산하기관 4개소에 인턴근무를 시작하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군포 청년날개인턴십은 관내 미취업 청년에게 군포시청 소속부서 및 산하기관의 일 경험 기회을 제공하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구직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4월 12일부터 청년 38명이 군포시청 소속 19개 부서와 산하기관 4개소에 인턴근무를 시작하였다. 총 42명이 참여해 현재 32명이 근무중이다. 중도퇴사한 청년 10명 중 7명은 취업에 성공했다.
탐방기업은 군포 첨단산업단지에 소재하는 더스탠다드(대표 김성남)이며 업종은 의료기기 제조업이다. 이날 프로그램은 기업소개, 직무특강, 현장견학으로 진행됐다.
청년인턴들은 대표이사의 기업소개를 시작으로 의료사업체의 직무와 취업전망에 관한 실무임원진의 강의를 수강했다. 멸균실 등 시설견학을 통해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는 기회를 가졌다.
☞ 수도권 미분양 5012가구, 한 달 새 11% 늘었다… 증가율 지방의 3배
☞ "물가 상승분 만큼 올리겠다"… 시공사들, 정비사업 공사비 '1.2조' 부풀렸다
☞ 한국시장에서 돈 버는 일본 게임사들
☞ 하락장에도 키움증권 '영웅문'은 앱스토어 인기차트 1위… 왜?
☞ '입국 후 PCR 의무' 풀렸다… 실내 마스크 언제쯤 벗나
☞ 세번째 코로나 치료제, 시장성 있을까… 일동제약 촉각
☞ 피드백과 소통은 필수... 게임사, 환골탈태 '눈길'
☞ "참지 않아"... 게이머들, 예전과 달라졌다
☞ '대출해약금' 중도상환수수료 3.5조원… '이자장사' 배불린 은행
☞ 파주상공 엑스포 개막… "마케팅 트렌드 공유하는 소통의 장"
군포=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수도권 미분양 5012가구, 한 달 새 11% 늘었다… 증가율 지방의 3배 - 머니S
- "물가 상승분 만큼 올리겠다"… 시공사들, 정비사업 공사비 '1.2조' 부풀렸다 - 머니S
- 한국시장에서 돈 버는 일본 게임사들 - 머니S
- 하락장에도 키움증권 '영웅문'은 앱스토어 인기차트 1위… 왜? - 머니S
- '입국 후 PCR 의무' 풀렸다… 실내 마스크 언제쯤 벗나 - 머니S
- 세번째 코로나 치료제, 시장성 있을까… 일동제약 촉각 - 머니S
- 피드백과 소통은 필수... 게임사, 환골탈태 '눈길' - 머니S
- "참지 않아"... 게이머들, 예전과 달라졌다 - 머니S
- '대출해약금' 중도상환수수료 3.5조원… '이자장사' 배불린 은행 - 머니S
- 파주상공 엑스포 개막… "마케팅 트렌드 공유하는 소통의 장"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