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인재개발원, 12월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강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 인재개발원은 다양한 분야의 저명 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2022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강좌'를 12월까지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열린강좌는 10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총 3회에 걸쳐 뇌과학, 건강, 소통을 주제로 운영된다.
송삼종 인재개발원 원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열린강좌가 올해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기쁘다"며, "저명한 강사의 강연을 통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저명강사 초청, 뇌과학, 몸의 인문학, 가족 소통 기술 등
4일 오후 3시, 1회차 강좌, 장동선 박사 뇌 과학 이야기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시 인재개발원은 다양한 분야의 저명 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2022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강좌’를 12월까지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열린강좌는 10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총 3회에 걸쳐 뇌과학, 건강, 소통을 주제로 운영된다.
1회는 장동선 뇌과학자의 ‘뇌는 사람이 중요하다’라는 주제로 10월 4일 화요일 오후 3시 부산광역시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및 인재개발원 전문교육과로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
송삼종 인재개발원 원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열린강좌가 올해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기쁘다”며, “저명한 강사의 강연을 통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tbria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고백
- '활동 중단'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마약쟁이 만들어" 주장
- 김선태 유튜브 반나절만에 10만명 "돈 더 벌고 싶었다"
- '프듀2' 성현우 "음주운전 말리다 폭행 당했다"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재벌도 이렇게 못해"…로제, 헤어 스태프에 '비즈니스석' 쐈다
- 양미라, 3·1절 앞두고 日 여행 논란에…"내 채널도 아닌데 억울"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