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작은 결혼식 하는 예비부부에 100만원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시는 작은 결혼식을 하는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려고 결혼 비용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일반 웨딩홀이 아닌 지역 카페, 식당, 종교시설, 공원 등 소규모 장소에서 총비용 1천만원 이하 결혼식을 하는 경우이다.
단순 사진 촬영, 가족·친지 식사 자리, 언약식 등 결혼식이라고 볼 사회적 합의가 부족한 경우, 결혼식 중복 개최 등 부정한 방법에 따른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작은 결혼식장 [대구시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3/yonhap/20221003085857758rawz.jpg)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시는 작은 결혼식을 하는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려고 결혼 비용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일반 웨딩홀이 아닌 지역 카페, 식당, 종교시설, 공원 등 소규모 장소에서 총비용 1천만원 이하 결혼식을 하는 경우이다.
단순 사진 촬영, 가족·친지 식사 자리, 언약식 등 결혼식이라고 볼 사회적 합의가 부족한 경우, 결혼식 중복 개최 등 부정한 방법에 따른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결혼식 전에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결혼 장소 확인서 등을 준비해 시청 출산보육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imsjnl@korea.kr)로 제출하고, 결혼식을 한 뒤 1개월 이내 관련 증빙자료를 내면 된다.
leeki@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중국 누리꾼,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 훔쳤다" 주장 | 연합뉴스
- 술 마시고 쇠파이프 휘두르며 6살 손자 위협한 할아버지 | 연합뉴스
- 美 유명앵커, 모친 실종 3주 만에 현상금 14억 내걸며 호소 | 연합뉴스
- 사패산터널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두 달 만에 주인 찾아 | 연합뉴스
- '음식 꺼내는데 바퀴벌레가'…배달 음식 민원, 2년새 두배 증가 | 연합뉴스
-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 의혹…경찰 수사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민주당 잘하고 있어…대통령 뒷전 된 일 없다" | 연합뉴스
- 보석 도둑맞은 루브르 박물관장 사임…마크롱 수락 | 연합뉴스
- 해경 경비정이 해상국립공원에 음식물쓰레기 투기…감찰 착수 | 연합뉴스
- 日여친이 '코인 연애적금' 권유…캄보디아發 '돼지도살' 사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