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서 527명 코로나19 확진..1주 전보다 382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7명 발생했다.
3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250명, 전남에서 277명 등 총 527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았다.
광주 확진자 250명 중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는 236명, 나머지 14명은 해외유입이다.
전남 확진자 277명 중 지역감염은 275명, 나머지 2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7명 발생했다.
3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250명, 전남에서 277명 등 총 527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았다.
하루 전인 지난 1일 1271명(광주 585명, 전남 720명)보다 744명 줄었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909명(광주 466명, 전남 443명)보다 382명 줄어드는 등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광주 확진자 250명 중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는 236명, 나머지 14명은 해외유입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기존 누계 662명을 유지하고 있다.
병원 신속항원 검사로 확진된 사례는 183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5명이다.
전남 확진자 277명 중 지역감염은 275명, 나머지 2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사망자는 2명 발생해 누적 714명으로 늘었다.
의료기관에서 확진된 사례는 213명이고, 전체 확진자 중 60대 이상은 80명으로 28.9%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순천 55명, 목포 46명, 여수 45명, 광양 24명, 나주·무안 각 16명, 화순 12명, 고흥 11명, 영암 8명, 강진·장성·함평 각 6명, 곡성 5명, 영광·장흥·해남 각 4명, 구례·담양·보성·완도 각 2명, 신안 1명 등이다. 진도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breat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의혹 제기→삭제…절친 중 절친이었는데 왜 그랬을까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슈퍼카 4대천왕' 무더기 경매 500명 북적북적…200억 낙찰됐다[영상]
-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