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토피어리 전시 '의정부 가을' 물들이다
강근주 2022. 10. 3. 0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의정부시가 가을 시작을 알리는 국화 토피어리 전시를 통해 국화향기 가득한 가을풍광을 시민에게 선사한다.
의정부시는 작년 가을 처음으로 국화 토피어리 전시를 시작했다.
시민 호응에 힘입어 의정부시는 올해도 10월부터 11월까지 시청 앞 미니 정원에 한반도-풍차-돌고래-초승달 모양을 한 토피어리 국화 작품을 설치하고 작품 하부에 화분형 국화를 배치해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게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의정부=강근주 기자】 의정부시가 가을 시작을 알리는 국화 토피어리 전시를 통해 국화향기 가득한 가을풍광을 시민에게 선사한다.
토피어리는 꽃이나 나무나 정원수 등을 활용해 예술작품으로 만드는 작업을 말한다. 의정부시는 작년 가을 처음으로 국화 토피어리 전시를 시작했다. 이는 시민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의정부시청을 대표하는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했다.
시민 호응에 힘입어 의정부시는 올해도 10월부터 11월까지 시청 앞 미니 정원에 한반도-풍차-돌고래-초승달 모양을 한 토피어리 국화 작품을 설치하고 작품 하부에 화분형 국화를 배치해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게 했다.
이원진 녹지산림과장은 3일 “국화 토피어리 전시를 통해 시민과 함께 풍성한 가을 시작을 기념하겠다”며 “특색 있는 전시를 통해 시민이 쉬어갈 수 있는 일상 속 작은 이벤트를 늘 마련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택시 안 취객, 나체 상태로 음란행위…정혜성 "너무 소름돋아" 충격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
- "장모님 실종" CCTV·자물쇠·경호원까지…'한의원' 예비 처가의 충격 비밀
- 표예진 "만 19세에 승무원 됐다, 배우 전향한 이유는…"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정선희 "인생 계획? 60대부터 문란해지기로"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