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721명 신규 확진..1주일 전보다 8.3% 감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도는 3일 23개 시·군에서 해외입국자 4명을 포함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2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0시 기준 경북의 누적 확진자 수는 112만4895명, 사망자는 5명 추가돼 1674명이며, 병상 가동률은 15.5%, 재택치료자는 7569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동=뉴스1) 이재춘 기자 = 경북도는 3일 23개 시·군에서 해외입국자 4명을 포함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2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1253명)보다 42.5%(532명), 1주일 전(786명)보다 8.3%(65명) 각각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구미 174명, 경주 122명, 포항 93명, 경산 61명, 칠곡 39명, 영주 35명, 안동 32명, 문경 27명, 영천 23명, 김천 22명, 상주 17명, 의성·울진 각 14명, 영덕 9명, 성주·예천 각 7명, 청송·고령·봉화 각 5명, 청도 4명, 군위·영양 각각 3명이며 울릉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최근 1주일간 경북에서는 9849명, 하루평균 1407명 꼴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0시 기준 경북의 누적 확진자 수는 112만4895명, 사망자는 5명 추가돼 1674명이며, 병상 가동률은 15.5%, 재택치료자는 7569명이다.
leajc@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영규 "압구정 아파트 1억 때 업소 출연료 5000만원…3번 이혼에 다 썼다"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 후폭풍 확산…팬들 "민폐 아니냐" 해명 요구
- '남태현과 필로폰' 서민재, 친부 갈등 속 아들 품에 안고 인증샷
- "늦게라도 막차 타자…주식에 월급 몰방하자는 예비 신랑, 이게 맞나요?"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64세 트랜스젠더 여성, '이혼 3번' 86세 연상남과 교제…"정말 행복"
- "외벌이 남편, 애 키우는 나에게 게으르다며 자기 계발 강요" 씁쓸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