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갑자기 찾아온 겹경사 "신생아 딸, '90일의 기적' 찾아와"

김수현 입력 2022. 10. 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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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미라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양미라는 "그냥 지나치지 않고 꿀팁 알려주신 육아 선배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고마워 혜아야. #썸머 D+92"라고 딸에게도 고마워했다.

사진에는 잠투정으로 엄마 양미라는 힘들게 했던 딸 혜아 양이 곤히 잠든 모습이 담겼다.

양미라는 '90일의 기적'이라며 딸에게 찾아온 반가운 변화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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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2일 양미라는 인스타그램에 "힝 ㅠㅠ기쁜 소식을 전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혜아한테 90일의 기적이 찾아왔어요!! 이틀 전부터 낮에 칭얼거리지도 않고 엄청 순딩이가 돼서 잘놀고 잘자고 밤에는 6시간이상 통잠도 자기 시작했어요!"라고 기뻐했다.

양미라는 "두돌이 자나도 통잠을 안잤던 서호보다 더 심하게 안자는 혜아를 보면서 정말 앞으로 어쩌나 싶어 눈물이 날 정도로 힘들고 눈앞이 캄캄했었는데 갑자기 이런날이 오다니 정말 꿈만 같아요! 심지어 그동안 못잤던 잠을 몰아서 자는지 그냥 주구장창 자네요"라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저처럼 잠 안자는 아이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분들 저희 혜아는 오셨던 산후도우미 이모님들이 다 그만두실 정도로 밤에도 낮에도 안자던 아기에요. 그래서 산후조리도 못하고 제가 봐야만 했는데.. 하루 아침에 기적이 일어나더라구요! 지금 너무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기운내세요 팔에서 내려놔도 몇시간씩 자는 그날이 정말 옵니다"라며 다시금 감격했다.

양미라는 "그냥 지나치지 않고 꿀팁 알려주신 육아 선배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고마워 혜아야. #썸머 D+92"라고 딸에게도 고마워했다.

사진에는 잠투정으로 엄마 양미라는 힘들게 했던 딸 혜아 양이 곤히 잠든 모습이 담겼다.

양미라는 '90일의 기적'이라며 딸에게 찾아온 반가운 변화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양미라는 딸의 성장에 행복해 하며 앞으로 찾아올 편안한 수면을 기대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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