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광주·전남(3일, 월)..개천절, 흐리고 낮 최고 28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천절인 3일 광주와 전남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낮 최고 기온이 평년기온(22~25도) 대비 1~3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흑산도 25도, 여수 26도, 진도·목포·영광·광양·구례·완도·고흥·보성 27도, 광주·장성·화순·함평·무안·영암·순천·곡성·강진·장흥·해남 28도, 담양 29도 등 25~29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개천절인 3일 광주와 전남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낮 최고 기온이 평년기온(22~25도) 대비 1~3도 높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성·고흥·장흥·곡성·구례·흑산도 20도, 나주·장성·담양·화순·영광·무안·영암·진도·신안·순천·광양·완도·강진·해남 21도, 여수·목포·함평·광주 2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흑산도 25도, 여수 26도, 진도·목포·영광·광양·구례·완도·고흥·보성 27도, 광주·장성·화순·함평·무안·영암·순천·곡성·강진·장흥·해남 28도, 담양 29도 등 25~29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인다.
ddaum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