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대구·경북(3일, 월)..가을비, 낮 25도 안팎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천절인 3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 기온 25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비가 내린다.
영천·경산·김천·성주 28도, 대구·구미·의성·청송 27도, 안동·울진 26도, 문경·예천 25도, 영주 24도, 봉화 22도 등의 분포를 보인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15m의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를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개천절인 3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 기온 25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비가 내린다.
4일까지 이어지는 비의 예상 강수량은 5~30㎜이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의 분포를 보여 영주·봉화 17도, 문경·예천·영양 18도, 상주·영덕·경주 19도, 대구·경산.칠곡·구미 20도, 포항 21도 등을 기록한다.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상된다. 영천·경산·김천·성주 28도, 대구·구미·의성·청송 27도, 안동·울진 26도, 문경·예천 25도, 영주 24도, 봉화 22도 등의 분포를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하고 강수의 영향으로 '좋음' 수준을 나타내며, 동해상 파도의 높이는 0.5~3m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15m의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를 당부했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경주, 11살 연하 아내에게 끔찍한 애처가…뮤지컬 업계 발칵 뒤집혔다"
- 엄마 생전 '여보'라 부르던 남성…"9년 교제는 '사실혼', 집 절반 내놔"
- "아침 6시 반 믹서기 소리에 깬다"…엘베에 붙은 안내문 괜찮습니까?
- 하이닉스 직원이 전한 내부 분위기…"워라밸? 생각 안 나지만, 얼굴엔 미소"
- 인플루언서와 모텔 간 남편, '위치 앱' 포착…상간소 내자 되레 협박죄 위협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
-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
- "누드 비치 아닌데 왜 다 벗어!"…나체족 몰리는 이곳, 주민들 기겁[영상]
- "오은영 만났지만 결국 이혼"…'국민 불륜남' 홍승범, 7살 연하와 2년 동거
- "배달 늦어 짜장면 불어 터졌잖아"…중국집 찾아 와 목 조르고 박치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