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안재욱-주세빈과 삼자대면 "기분이 엿같아" (디엠파이어)

이주원 입력 2022. 10. 2. 22:51 수정 2022. 10. 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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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의 김선아가 안재욱, 주세빈과 삼자대면하게 됐다.

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는 한혜률(김선아)가 홍난희(주세빈)에게 업무 관련된 부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법으로 쌓은 철옹성 안에서 지켜졌던 욕망과 위선의 삶, 그들의 비밀에 대한 폭로이자 가진 자들의 추락 스캔들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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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의 김선아가 안재욱, 주세빈과 삼자대면하게 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는 한혜률(김선아)가 홍난희(주세빈)에게 업무 관련된 부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혜률은 컴퓨터 바이러스가 생겼다며 홍난희에게 복구를 부탁했고, 홍난희는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냈다. 이에 한혜률은 홍난희에게 술 한잔을 사겠다고 약속했다.

바로 그때, 나근우(안재욱)가 등장했다. 한혜률이 “또 위로 방문이야?”라며 반기자, 홍난희는 “안녕하세요 교수님”이라며 태연하게 인사했다.

나근우는 내연녀 홍난희를 보며 “뭐야. 난희 씨 여기 있었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혜률은 “바이러스 때문에 도움을 받았어. 실력이 대단해”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홍난희는 “오늘 술 한잔 사주세요”라며 제안했고, 한혜률은 “그래요. 오늘 가요. 오히려 오늘 아니면 안될 것 같아. 더 이상 일할 기분도 아니고. 기분이 엿같아”라고 말했다.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법으로 쌓은 철옹성 안에서 지켜졌던 욕망과 위선의 삶, 그들의 비밀에 대한 폭로이자 가진 자들의 추락 스캔들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 이주원 | 화면캡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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