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트 "아기 태어나자마자 한국서 모델..20개월 모아 차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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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가 "둘째 아들 태오의 모델료로 차를 샀다"고 밝혔다.
2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는 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와 미국 아빠 니퍼트의 육아 일상이 담겼다.
니하트는 20개월인 태오를 향해 "태오가 이렇게 열심히 해서 아빠가 차도 샀다"고 말했다.
니하트는 MC들의 질문에 "태오가 생후 일주일째 에이전시로부터 제안이 와서 모델을 했다"며 "그때부터 꾸준히 모델을 했고, 20개월간 모은 돈으로 차를 샀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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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가 "둘째 아들 태오의 모델료로 차를 샀다"고 밝혔다.
2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는 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와 미국 아빠 니퍼트의 육아 일상이 담겼다.
이날 니하트는 둘째 아들의 의류 모델 현장에 함께 갔다. 니하트는 태오의 기분을 맞춰 주며 촬영장으로 향했다.
니하트는 20개월인 태오를 향해 "태오가 이렇게 열심히 해서 아빠가 차도 샀다"고 말했다.
니하트는 MC들의 질문에 "태오가 생후 일주일째 에이전시로부터 제안이 와서 모델을 했다"며 "그때부터 꾸준히 모델을 했고, 20개월간 모은 돈으로 차를 샀다"고 소개했다.
이에 MC들과 외국인 아빠들은 크게 놀라며 "어쩐지 좀 공손하더라"라고 리액션 해 웃음을 자아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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