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엄지원, 김고은에 "위하준 믿나..돈 정리해라"[별별TV]

안윤지 기자 입력 2022. 10. 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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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배우 엄지원이 김고은에게 알 수 없는 경고를 전했다.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는 원상아(엄지원 분)가 오인주(김고은 분)에게 충고했다.

이에 원상아는 "오늘은 휴전하자. 온 김에 충고할게"라며 "최도일(위하준 분) 믿어? 그 사기꾼을 믿냐. 정신 차려라. 나 같으면 하루라도 빨리 기자 동생 데리고 외국으로 뜰 거다. 돈 정리해야 하는 타이밍"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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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사진=tvN '작은 아씨들' 방송 캡처
'작은 아씨들' 배우 엄지원이 김고은에게 알 수 없는 경고를 전했다.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는 원상아(엄지원 분)가 오인주(김고은 분)에게 충고했다.

오인주는 떠난 오인혜(박지후 분)와 박효린(전채은 분)을 언급하며 "아이는 가족의 거울이라고 하셨죠. 잠깐 만이라도 놔주면 어떨까. 애들이 너무 숨 막혔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원상아는 "하도 예민해서 애기 때 내려놓은 적이 없다. 적어도 1년 안엔 돌아올 것이다. 아니면 잘 사는지 지켜보라고 할 것"이라고 노파심 내자, 오인주는 "효린이는 내가 아는 아이들 중 가장 다정하고 속깊다. 보나마나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원상아는 "오늘은 휴전하자. 온 김에 충고할게"라며 "최도일(위하준 분) 믿어? 그 사기꾼을 믿냐. 정신 차려라. 나 같으면 하루라도 빨리 기자 동생 데리고 외국으로 뜰 거다. 돈 정리해야 하는 타이밍"이라고 조언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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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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