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구리-양평-가평 노사민정 한마음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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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노-사-민-정 화합을 다지고 협력관계를 보다 공고하게 다지기 위해 '2022 노사민정 한마음 대축제'를 1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노사민정 한마음 대축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 만에 개최됐으며,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동북부지역지부 주관하고, 남양주시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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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남양주=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노-사-민-정 화합을 다지고 협력관계를 보다 공고하게 다지기 위해 ‘2022 노사민정 한마음 대축제’를 1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노사민정 한마음 대축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 만에 개최됐으며,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동북부지역지부 주관하고, 남양주시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시, 구리시, 양평군, 가평군 노동조합원 및 가족, 사용자 등 800여명을 비롯해 이석범 남양주시 부시장, 구리시 경제재정국장,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장, 조응천-김한정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2부로 나뉘어 1부에선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모범근로자 표창장 수여와 함께 대회사, 축사, 격려사 등 기념식이, 2부는 족구, 승부차기, 줄다리기 등 체육대회와 시상식, 경품추첨 등이 진행됐다.
이석범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노사민정이 협력과 상생 관계를 구축하고, 양보하며 타협하는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노사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노사관계 선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흥영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동북부지역지부 의장은 “이번 행사가 일상에서 벗어나 화합의 힘으로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모두가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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