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소정면 자동차 공업사서 불..인명 피해는 없어

장동열 기자 2022. 10. 2. 20: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일 오전 10시 53분쯤 세종시 소정면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업사 도장 작업장 1동(50㎡)과 건물 안에 있던 도장 용품이 모두 탔다.

화재 당시 건물에 직원이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이 났다"는 공업사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장 작업장 1동 모두 타.. 용접 작업 중 발화 추정
2일 오전 불이 난 세종시 소정면의 한 자동차 공업사. (세종소방본부 제공) / news1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2일 오전 10시 53분쯤 세종시 소정면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업사 도장 작업장 1동(50㎡)과 건물 안에 있던 도장 용품이 모두 탔다. 화재 당시 건물에 직원이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로 검은 연기가 높이 치솟아 주민들의 신고(9건)가 잇따르기도 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 31명과 장비 15대를 동원해 이날 오전 11시 15분쯤 진화를 마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이 났다"는 공업사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