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어렵게 얻은 딸 '애지중지 키우는 엄마'..모든게 사랑스러워

김수현 입력 2022. 10. 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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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딸과 공원으로 향했다.

2일 한지혜는 인스타그램에 "공원 모래놀이. 야무지게 자리잡고 하는 모래놀이 잘하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공원의 모래 바닥에 철푸덕 앉아 삽을 가지고 모래로 장난을 치는 한지혜 딸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아이 육아를 전담하면서 자주 산책을 나가고 놀아주는 등 딸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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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과 공원으로 향했다.

2일 한지혜는 인스타그램에 "공원 모래놀이. 야무지게 자리잡고 하는 모래놀이 잘하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공원의 모래 바닥에 철푸덕 앉아 삽을 가지고 모래로 장난을 치는 한지혜 딸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아이 육아를 전담하면서 자주 산책을 나가고 놀아주는 등 딸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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