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발렌시아가 여름 23 패션쇼 참석 위해 파리 출국

한혜리 기자 입력 2022. 10. 2. 20:30 수정 2022. 10. 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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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쿠튀르 하우스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여름 23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특히, 한소희가 착용한 아이템들은 SNS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발렌시아가의 봄 23 컬렉션으로 발렌시아가의 아이코닉 한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아디다스의 시그니처 디테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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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쿠튀르 하우스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여름 23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사진제공 : 발렌시아가(BALENCIAGA)
사진제공 : 발렌시아가(BALENCIAGA)
사진제공 : 발렌시아가(BALENCIAGA)
사진제공 : 발렌시아가(BALENCIAGA)
사진제공 : 발렌시아가(BALENCIAGA)

이날 한소희는 오버사이즈 봄버 재킷에 루즈 핏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에슬릿 룩을 완성했으며 이에 날렵한 실루엣의 부티로 시크한 반전 매력을 더해 런웨이에서 걸어 나온 듯한 강렬한 포스의 힙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한소희가 착용한 아이템들은 SNS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발렌시아가의 봄 23 컬렉션으로 발렌시아가의 아이코닉 한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아디다스의 시그니처 디테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가 착용한 백은 발렌시아가 "크러쉬 백"으로 골드 체인 및 B로고 클로저, 하단의 곡선 마이너스 쉐입과 유연한 텍스처가 특징인 이 백은 하우스에서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자마자 뜨거운 인기와 반응을 얻고 있는 새로운 잇 백으로 한소희의 스타일과 어우러져 완벽한 걸 크러쉬 룩을 완성시켜주었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경성 크리처'에 출연할 예정이다. '경성 크리처'에서 한소희는 죽은 사람도 찾아낸다는 소문난 토두꾼 윤채옥 역을 연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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