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8회 백제문화제 흥행..개막식에 10만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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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은 지난 1일 열린 제68회 백제문화제 개막식 현장에 인파가 몰려드는 등 축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이번 축제 개막식(부여 구드래)에는 관객 10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현장 집계됐다.
제68회 백제문화제는 부여군 구드래 주무대와 부여읍 시가지에서 오는 10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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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지난 1일 열린 제68회 백제문화제 개막식 현장에 인파가 몰려드는 등 축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1955년부터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서 매년 명맥을 이어온 백제문화제는 코로나 여파로 지난 2020년과 2021년 축소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이번 축제 개막식(부여 구드래)에는 관객 10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현장 집계됐다.
박정현 부여군수와 최원철 공주시장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된 개막식은 올해 처음 선보인 계산공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브레이브걸스·장민호 등 인기가수 공연, 화려한 불꽃쇼로 이어지며 마무리됐다.
제68회 백제문화제는 부여군 구드래 주무대와 부여읍 시가지에서 오는 10일까지 계속된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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