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투협 손잡고 '부산 창업기업' 투자설명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가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4일 오후 2시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자본시장 투자자와 벤처투자자가 참여하는 '제12회 머스트 라운드(MUST ROUND)'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머스트 라운드는 액셀러레이터, 벤처투자자, 증권사, 자산운영사 등 자본시장 투자자가 함께 참여하는 혁신 창업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머스트에 가입된 회원사 80개사가 참여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가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4일 오후 2시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자본시장 투자자와 벤처투자자가 참여하는 '제12회 머스트 라운드(MUST ROUND)'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머스트 라운드는 액셀러레이터, 벤처투자자, 증권사, 자산운영사 등 자본시장 투자자가 함께 참여하는 혁신 창업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머스트에 가입된 회원사 80개사가 참여한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글로벌 K팝 트레이닝, 의료영상진단,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 치료 분야 혁신 기술기업 3개사가 투자유치에 나선다. 각 기업은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경제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 구성된 기업선정협의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이승정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장은 "최근 물가, 환율, 금리 등의 인상으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면서 "벤처투자 역시 혹독한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겠으나 경쟁력 있는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꾸준히 이어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투자유치에 나서는 기업이 먼저 현장에서 기업설명(IR)을 하고 머스트 회원사들이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개별적으로 기업과 만나 투자심사와 심층면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유명 男아이돌 사생활 논란…전 연인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 폭로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