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단독주택서 화재..집주인 추정 50대 1명 숨져
정다움 기자 2022. 10. 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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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3시6분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 한 1층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원 20명, 장비 8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2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집주인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 A씨가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국은 '평상시 거동이 불편했다'는 이웃들의 진술을 토대로 A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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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뉴스1) 정다움 기자 = 2일 오후 3시6분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 한 1층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원 20명, 장비 8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2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집주인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 A씨가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국은 '평상시 거동이 불편했다'는 이웃들의 진술을 토대로 A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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