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후 4시 190명 추가 확진..누적 77만7147명
장동열 기자 2022. 10. 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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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90명이 새로 나왔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90명이다.
지역별로는 제천 43명, 충주 27명, 청주 27명, 영동 22명, 진천 21명, 옥천 15명, 증평‧괴산 각 7명, 보은 6명, 단양 2명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사망자 851명을 포함해 77만714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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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10일 이후 가장 낮아 제천 43명, 충주·청주 각 27명 등
해외에서 국내로 온 입국자가 받아야 하는 신종 코로나비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가 1일 0시부로 폐지됐다. 2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코로나19 검사센터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10.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2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90명이 새로 나왔다. 이는 같은 시간대와 비교할 때 지난 7월1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90명이다. 하루 전보다 138명, 일주일 전보다 281명 적었다.
지역별로는 제천 43명, 충주 27명, 청주 27명, 영동 22명, 진천 21명, 옥천 15명, 증평‧괴산 각 7명, 보은 6명, 단양 2명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사망자 851명을 포함해 77만7147명으로 늘었다.
p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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