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같은 약초 먹고.." 증평서 9명 집단 구토 증세 병원행
장동열 기자 2022. 10. 2. 16: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일 낮 12시 37분쯤 충북 증평의 한 교회에서 9명이 집단 구토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119구급대는 구토 증상을 보인 3명을 청주의 2개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른 6명은 자신들의 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동, 치료를 받고 있다.
충북소방본부는 "인삼 같은 약초를 먹고 몸이 안 좋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이들이 독성 식물 뿌리를 인삼으로 잘못 알고 먹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증평=뉴스1) 장동열 기자 = 2일 낮 12시 37분쯤 충북 증평의 한 교회에서 9명이 집단 구토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119구급대는 구토 증상을 보인 3명을 청주의 2개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른 6명은 자신들의 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동, 치료를 받고 있다.
충북소방본부는 "인삼 같은 약초를 먹고 몸이 안 좋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이들이 독성 식물 뿌리를 인삼으로 잘못 알고 먹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p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
- "15년 전 외도로 이혼 후 재결합, 아내에 전 재산 줬는데 '의부증'…지친다"
- "자리 비웠네?"…스마트 의자로 바꿔 직원 감시하는 회사 '소름'
- 어묵 가게서 100번 주문한 단골, 보여준 '계좌 이체 화면' 80번이 가짜 [영상]
- "잘생긴 완벽 남친, 입에선 악취" 20대 여성 고민…"성욕 뚝" 폭풍 공감
- "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
- 아내 속옷에도 관심 없었는데…란제리 브랜드로 '1조 자산가' 된 이 사람
- '얼짱시대' 유혜주, 남편 불륜 루머 직접 언급 "황당…명백한 허위 사실" 일축
- "퇴사했을 뿐인데 '바닥 인생, 근본 없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끌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함께 할 집 계약 "구축아파트…인생 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