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600만 관객 돌파..올해 개봉작 흥행 톱4 등극

강선애 2022. 10. 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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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이하 '공조2')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CJ ENM에 따르면 '공조2'는 개봉 26일째인 2일 오후 12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0만명을 넘겼다.

이는 올해 '범죄도시2', '한산: 용의 출현'에 이어 한국영화에서는 세 번째로 600만 관객을 달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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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이하 '공조2')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CJ ENM에 따르면 '공조2'는 개봉 26일째인 2일 오후 12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0만명을 넘겼다.

이는 올해 '범죄도시2', '한산: 용의 출현'에 이어 한국영화에서는 세 번째로 600만 관객을 달성한 것이다. '공조2'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뛰어넘고 올해 개봉작 흥행 TOP 4에 등극했다.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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