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 클라센 라몬스, 복식 최종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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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시드 라벤 클라센(남아공, 71위 이하 복식 랭킹) - 나다니엘 라몬스(미국, 55위) 조가 ATP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오픈 복식 우승을 달성했다.
2일 클라센 - 라몬스 조는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센터 코트에서 열린 대회 복식 결승에서 2번 시드 니콜라스 바리엔토스(콜롬비아, 67위) - 미겔 앙헬 레예스-바렐라(멕시코, 76위) 조를 6-1 7-5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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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시드 라벤 클라센(남아공, 71위 이하 복식 랭킹) - 나다니엘 라몬스(미국, 55위) 조가 ATP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오픈 복식 우승을 달성했다.
2일 클라센 - 라몬스 조는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센터 코트에서 열린 대회 복식 결승에서 2번 시드 니콜라스 바리엔토스(콜롬비아, 67위) - 미겔 앙헬 레예스-바렐라(멕시코, 76위) 조를 6-1 7-5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1세트 게임스코어 1-1에서 클라센 라몬스 조는 두 번의 브레이크를 기록하며 내리 5게임을 따 첫 세트를 가볍게 선취했다. 1세트 도중 잠시 내린 우천으로 중단되기도 했다.
2세트에서는 바리엔토스 바렐라 조가 먼저 브레이크를 기록하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으나 클라센 라몬스 조가 집중력을 유지하며 브레이크 백에 성공했다. 팽팽한 접전 속에서 결국 클라센 라몬스 조가 11번째 게임을 브레이크하고 이어진 서비스 게임을 지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통산 18회 복식 투어 우승자인 클라센은 이번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고 라몬스는 지난 샌디에이고오픈에 이어 2주 연속 투어 우승을 달성했다.
글= 정광호 기자(ghkdmlguf27@mediaw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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