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파리 패션 위크 '크리스찬 루부탱 쇼' 참가

윤슬빈 기자 입력 2022. 10. 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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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산다라박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산다라박은 지난 30일(현지 시각) 오후 8시 30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한 파리 패션위크의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쇼에 참석했다.

산다라박이 참석한 크리스찬 루부탱의 2023 봄 여름 컬렉션의 패션쇼 '더 루비 쇼 II'(The Loubi Show II)는 프랑스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의 구스타브 에펠룸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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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과 크리스찬 루부탱(크리스찬 루부탱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가수 산다라박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산다라박은 지난 30일(현지 시각) 오후 8시 30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한 파리 패션위크의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쇼에 참석했다.

2일 크리스찬 루부탱이 공개한 사진 속 산다라박은 Yazefir 플랫폼 펌프스에 루비54 클러치를 착용해 현지 팬들과 취재진들의 주목을 받았다.

산다라박이 참석한 크리스찬 루부탱의 2023 봄 여름 컬렉션의 패션쇼 '더 루비 쇼 II'(The Loubi Show II)는 프랑스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의 구스타브 에펠룸에서 진행됐다.

쇼는 13명의 댄서가 화사한 스타일과 새로운 LIPSTRASS 힐 셀렉션을 포함한 2023 봄 여름 컬렉션을 착용한 채 공연하며 슈즈(신발)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일몰과 함께 쇼는 프렌치 드림 팝가수 벤드레디 서 머의 라이브 공연으로 마무리 됐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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