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오후부터 중부지방에 비

김세현 2022. 10. 2. 0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오전까지 충남 서해안과 남부 지방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인천과 경기 서해안에 20에서 60mm, 서울과 경기 내륙, 충남 북부 서해안 10에서 40mm, 강원과 충청은 5mm 안팎 등입니다.

개천절인 내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와 전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오전까지 충남 서해안과 남부 지방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후에는 수도권을 시작으로 밤에는 강원과 충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인천과 경기 서해안에 20에서 60mm, 서울과 경기 내륙, 충남 북부 서해안 10에서 40mm, 강원과 충청은 5mm 안팎 등입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23도, 춘천 22도, 전주와 광주가 28도 등 전국이 22도에서 28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7도가량 낮겠습니다.

남부 지역에서는 기온의 일교차가 10에서 15도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먼바다에서 2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개천절인 내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와 전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김세현 기자 (weather@kbs.co.kr)

Copyright © K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