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x김지은, 이번엔 살인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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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과 김지은이 살인 사건을 맡게 됐다.
1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연출 김재현) 4회에서는 천지훈(남궁민) 변호사와 백마리(김지은) 시보가 새 사건을 맡게 됐다.
백마리는 "맡지도 않을 건데 이걸 왜 보냐. 우린 무서운 거 안 하기로 했다. 천 변이 겁이 많다"는 사무장의 말에도 과반수에 따라 파일을 확인했고, 확인 뒤에는 "안 본 걸로 하겠다"고 해 의문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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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과 김지은이 살인 사건을 맡게 됐다.
1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연출 김재현) 4회에서는 천지훈(남궁민) 변호사와 백마리(김지은) 시보가 새 사건을 맡게 됐다.
이날 사무실에는 한 의뢰인이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살인 사건을 부탁드리려 한다"고 말했으나, 사무장(박진우)은 "저희는 살인 사건 같은 강력 사건은 맡지 않는다"며 당황했다.
이에 의뢰인은 "범인 절대로 아니다. 변호사님이라면 자신을 꼭 도와줄 거라 했다. 이거 좀 꼭 읽어봐주세요. 동생이 기다리고 있다"고 애써 부탁했다.
의뢰인이 떠나간 뒤 세 사람은 이 사건을 맡을지, 아니면 고사할지 고민에 빠졌다. 백마리는 "맡지도 않을 건데 이걸 왜 보냐. 우린 무서운 거 안 하기로 했다. 천 변이 겁이 많다"는 사무장의 말에도 과반수에 따라 파일을 확인했고, 확인 뒤에는 "안 본 걸로 하겠다"고 해 의문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는 법무법인 '백'조차 손을 뗀 사건이었던 것. 하지만 천지훈은 "빚을 졌다"고 해 궁금증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천원짜리 변호사']
천원짜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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